배우자 명의 전세보증금, 가압류부터 추심까지 알아야 할 점
전 배우자 명의의 전세보증금도 반환되기 전에 법적 조치를 통해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아직 재산분할금을 정하는 단계라면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 가압류를, 이미 집행할 수 있는 판결이나 조정조서 등을 갖추었다면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검토합니다. 보증금 반환이 임박했다면 가압류 결정의 송달을 서둘러야 합니다.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사실만으로 집주인의 지급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. 반대로 집주인이 가압류 결정을 송달받고도 전 배우자에게 임의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