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하기로 합의했는데 재산분할만 다툰다면, 소송보다 조정을 먼저 하는게 나을까요?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이혼에는 합의했지만 재산분할 조건이 남아 있다면 조정을 먼저 신청할 실익이 있습니다. 재산자료와 협상 여지를 기준으로 조정이 적합한 경우, 소송 준비가 필요한 경우, 조정 불성립 후 절차를 설명합니다.

배우자가 외도 이야기를 하면 생활비를 끊겠다고 할 때- 부양료 사전처분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외도를 문제 삼자 생활비를 끊겠다면, 혼인 중 부양료 청구와 사전처분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. 지급 요구를 남기는 방법, 긴급성을 보여줄 자료, 사전처분 위반 제재와 실제 회수 절차를 구별해 설명합니다.

공시송달로 이혼 판결이 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다툴 수 있나요?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공시송달로 이혼 판결이 확정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면 추완항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추완항소의 요건과 2주 기간의 기산점, 판결문·송달기록 확인 방법, 항소심에서 다툴 내용을 판례와 함께 설명합니다.

이혼소장은 주민등록 주소와 실제 거주지 중 어디로 보내나?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배우자의 실제 거주지를 알고 있다면 주민등록 주소와 달라도 그곳으로 이혼소장 송달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주민등록 주소만 아는 경우의 대응, 송달불능 사유에 따른 주소보정, 필요한 서류와 직장 송달 조건을 설명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