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장생활과 가사,육아를 함께 했다면 재산분할 기여도를 50%보다 더 인정받을 수 있지 않나?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직장생활과 가사·육아를 함께 맡았다면 재산분할 기여도를 더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? 아내에게 70%를 인정한 판례를 중심으로 소득과 돌봄의 평가, 이혼 후 부양, 실제 역할 분담을 입증할 기록을 설명합니다.

이혼 조정이 성립한 뒤 집값이 크게 올랐다면, 재산분할 합의를 다시 바꿀 수 없나요?

2010년부터 이혼변호사로 활동해 온 윤혜영 변호사입니다.

이혼 조정으로 집의 귀속과 재산분할금을 정했다면, 이후 집값 상승만으로 정산금을 바꾸기는 어렵습니다. 추가 분할을 인정한 예외 판례와 소송·항소심에서 오른 시세를 반영하는 방법, 조정을 서두르지 않을 실익을 설명합니다.